물벼락 갑질 조현민 내일 업무방해 혐의 검찰 송치되네

일상|2018.05.10 13:08

물벼락 갑질 조현민 내일 업무방해 혐의 검찰 송치되네요.




경찰이 물벼락 갑질로 구설에 오른 조현민

전 대한항공 전무(35)를 업무방해

혐의로 11일 검찰에 넘긴다고합니다.


서울 강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는

조현민 전 전무의 광고대행사 직원

폭행 및 업무방해 사건에 대해서

업무방해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

내일 송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





폭행은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아

공소권이 없고 특수폭행은 혐의가 인정되지

않는다고 합니다.

경찰은 조현민 전 전무가

3월16일 대한항공 광고대행사와의 회의에서

폭언을 하고 벽에 유리컵을 던진 후

대행사 직원 2명에게 음료수를 뿌려

회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 수사해왔습니다.


물벼락 갑질 조현민 전 전무의

업무방해 혐의 검찰 송치 결과가

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가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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